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으로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오빠랑 만나서 1년 정도 사귀고 결혼을 했지요..(오빠가 첫 남자입니다)
신혼때는 남편과의 잠자리가 조은건지 싫은건지 알수도 없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첫 아이를 출산후 오빠와 잠자리를 했는데 이건 완전히 딴세상 이더군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고민이냐 하시겠지만,,
흑흑..
제가 너무 밝힘증이 되어버렸다는 거죠..
오빠도 요즘은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자꾸...낮에도 밤에도 그 생각만 나요...
오빠는 그냥 웃으면서 내가 그리 좋은거야?그러지만,,,요즘은 부쩍 힘들어 하는거 같고....
요즘은,,남자만 보면 이남자랑 하면 어떨까...그런 생각만 합니다..
저도 제가 이상해요 어떻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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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0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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