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결혼한지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연애도 6개월 정도 했구요....
제 와이프가 섹스하는걸 정말 좋아합니다.
저보다도 더요~~~~~
솔직히 저는 섹스보다 자위하는게 더 좋습니다... 왜야하면 제 와이프와 하는것이
심적으로 정말 큰 부담이 되거든요~~~~~
일이 많아서 몸도 너무 피곤하고~~~~스트레스도 많이 받다보니
이중 삼중으로 와이프와 섹스하는것이 부담스럽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안할려니.... 그렇게 하면 섹스트러블 때문에 제 와이프가
다른 남자(옛날 애인이나 친구들) 하고, 제 몰래 섹스를 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도 있구요~~~~
연애할때도 와이프가 농담으로 제가 나이들어 힘 빠지면 자기는 바람필 꺼라면서 그런말도 많이하고,
제 사귀기 전에도 여러 남자 사귀면서 섹스를 많이 했다는거 알고 있거든요...
보통 모텔도 여친이 가자고 하고~~~~, 비디오방 가도 여친이 먼저 제 바지에 손을 넣을 정도로
섹스를 아주 즐기고, 적극적이예요~~~~~
근데, 이런게 연애 할때는 좋았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제 몸은 피곤하고, 성욕도 솔로일때 만큼 크지는 않은데
와이프는 더 적극적이니까~~~~~
제가 안 맞춰주면 다른데 가서 욕구를 해소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때문에....
그의 마지못해 해 주는 실정입니다.....
이런걸 와이프와 대화로 풀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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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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