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베이션. 여자들에게는 왠지 금지된 성역처럼 느껴진다구요? 사실 통계자료를 보더라도 남자에 비해 여자의 마스터베이션 비율은 상당히 낮습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한 첫 단계가 바로 마스터베이션이라는 사실. 자신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다른 사람이 흥분시킬 수 있겠어요. 오르가즘을 위한 첫번째 관문 마스터베이션.자~ 이 관문을 어떻게 통과할까요? 무턱대고 들어간다고 현명한 일은 아니겠죠. 마이클럽과 함께 그 문을 열어보세요. 새로운 만족이 기다릴 겁니다.
무드가 쾌감을 만든다
마스터베이션에 경험이 없는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황당스러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마스터베이션의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도 과연 이것이 괜찮은건지 내가 너무 밝히는 것은 아닌지 죄의식에 사로잡히기 일쑤죠. 자 이런 걱정을 날려버리고 자신과 친숙하게 만나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먼저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아무래도 결혼하신 분들은 혼자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드는 것이 힘들죠? 이럴 때는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저녁이나 출장갔을 때, 또는 낮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조치(?)가 좀 필요하겠죠? 어느 때던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 편안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럴 때 분위기 있게 와인을 한잔한다던가 좋아하는 로맨틱한 음악을 듣는다면 한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겠죠. 자 준비되셨나요?
나의 몸을 사랑하자! 나를 사랑하자!
이제 몸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 앞에 서보세요. 그리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스스로 연출해보세요. 꼭 옷을 다 벗을 필요는 없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도록 연출하는 것이죠. 뭐 하세요. 집에 있는 소품은 다 활용해 보세요. 그냥 멀뚱이 서있는 거실 조명도 나한테 비춰보고, 옷장 뒤져서 그동안 남편 타박이 무서워서 입어보지 못했던 슬리브리스 원피스도 입어보구요. 섹시한 속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해도 좋겠지요? 이렇게 거울 앞에서 섹시한 자신을 연출해 보세요.
그리고 여기에 익숙해지면 혼자 스트립쇼를 해본다든지, 자기 몸을 애무해보면서 움직임을 주는 것도 좋겠죠. 혼자서 웬 난리냐구요? 천만의 말씀. 이런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몸에 대한 자신감은 섹스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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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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